이미지 확대보기올해 부산지역 수상구조사 국가자격시험 합격자는 총 63명으로 해수욕장, 수영장, 유원시설 등 다양한 방면에서 종사하고 있으며, 해경‧소방 등 공공기관에서도 자격취득을 독려하고 있다.
특히 일부기간만 시험을 시행하였던 올해와 달리 내년 3월부터 부산지역 수상구조사 시험이 8회 시행될 예정으로 코로나19로 인해 응시 하지 못한 수험생들에게 더 많은 기회가 제공된다.
이번 협약에 따라 부산해경과 YMCA시민안전본부는 부산지역 수상구조사 시험 시행 시 민간종사자를 배치해 시험의 공정성을 증대시키고, 부족한 인력을 지원받아 응시생의 불편한 부분을 최소화 시킬 예정이다.
박형민 부산해양경찰서장은 “민간종사자의 지원으로 더욱 투명하고 공정한 시험집행을 할 수 있게 됐다”며 “부산지역 수상구조사 자격시험 발전을 위해 YMCA시민안전본부와 함께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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