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GS건설은 22일 발달장애인 미술교육생을 위한 문화지원 사업인 ‘다시, 봄’ 미술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미술전은 이달 23일부터 내달 2일까지 GS건설 본사가 있는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Tower2 로비 갤러리 ‘시선’ 전시 공간에서 진행된다.
GS건설에 따르면 ‘다시, 봄’은 예술인 자립 시 다양한 형태의 전시 이력이 필요한 발달장애인 작가에 대한 지원 사업으로 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중앙회 소속 10명의 발달장애인 작가의 작품 26점이 전시된다. GS건설은 전시장 공유와 함께 교육생들이 다양한 재료 탐색을 할 수 있도록 미술용품 구매 비용을 지원했다.
GS건설 관계자는 “ ESG 시대의 사회공헌활동은 특히 코로나19로 기회가 줄어든 지역사회 구성원들과 함께 자원을 공유해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며 “향후 GS건설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ESG 선도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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