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협중앙회 김성주 신협행복나눔부문장은 특강을 통해 ‘사회적가치를 만드는 사회적 기업과 협동조합 등에 대출, 보증 등 사회적금융’을 통해 신협 본래의 정체성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더불어 성장할 수 있음을 강조했다.
사회적금융 추진 사례를 발표한 가톨릭춘천신협 정용호 상무는 강원지역의 협동조합택시 3곳에 대한 대출 사례를 공유했고, 경기제일신협의 정연규 과장은 신협이 ‘평택 협동사회 네트워크’에 참여하여 지역 내 사회적경제조직과 협력관계를 구축해 온 과정을 공유했다.
신협중앙회 김성주 행복나눔부문장은 “신협은 금융협동조합이란 정체성을 바탕으로 사회적금융 수행을 통해 사회가치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며 지역사회와 신협의 동반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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