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재단은 2018년부터 매년 중점사업 분야를 정하고, 공모를 통해 복지현장의 참신한 사업을 발굴해 최대 3년 연속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해왔다. 올해는 ‘노인복지’ 분야 자유주제로 공모한 결과 전국에서 총 145개 기관의 사업이 접수되었고, 내/외부 평가위원들의 서류 심사 및 현장 실사를 통해 최종 8개 기관의 사업을 선정했다.
윤창호 이사장은 “이번 노인복지 공모사업 지원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르신들의 생활여건 개선 및 사회참여 기회 제공 등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다양한 사업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에게 안정적이고 장기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공모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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