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안재민 기자] 고용노동부가 내년 메타버스, 신재생에너지 등 신기술 분야 인재 16만명을 양성하기 위해 대규모 예산을 투입한다고 14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7개 관계 부처가 합동으로 편성한 1조6천200억원 규모의 '신기술 인력양성 협업 예산'이 지난 3일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
정부가 선정한 신기술 분야는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메타버스, 일반 소프트웨어(블록체인 포함), 3D 프린팅, 지능형 로봇·항공 드론, 신재생에너지 등 20개다.
특히 정부는 AI, 빅데이터, 메타버스 등 인력이 부족한 디지털 분야 인재 양성에 전체 예산의 68.2%를 편성한 것으로 전해졌다.
내년 부처별 관련 예산을 살펴보면 노동부가 4천978억원으로 가장 많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4천535억원), 교육부(2천979억원), 산업부(1천830억원) 등의 순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연합뉴스에 따르면 17개 관계 부처가 합동으로 편성한 1조6천200억원 규모의 '신기술 인력양성 협업 예산'이 지난 3일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
정부가 선정한 신기술 분야는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메타버스, 일반 소프트웨어(블록체인 포함), 3D 프린팅, 지능형 로봇·항공 드론, 신재생에너지 등 20개다.
특히 정부는 AI, 빅데이터, 메타버스 등 인력이 부족한 디지털 분야 인재 양성에 전체 예산의 68.2%를 편성한 것으로 전해졌다.
내년 부처별 관련 예산을 살펴보면 노동부가 4천978억원으로 가장 많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4천535억원), 교육부(2천979억원), 산업부(1천830억원) 등의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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