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캠페인 아시아 퍼시픽’은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권위 있는 전문지로, ‘올해의 에이전시 시상식’을 통해 매년 전 세계 광고 및 PR, 커뮤니케이션 기업을 대상으로 한 해 동안 탁월한 성과와 리더십을 보이며 업계 발전에 기여해온 기업을 시상하고 있다.
이번 수상으로 피알원은 캠페인 아시아-퍼시픽 주최 ‘올해의 에이전시 어워드’에서 2019년 ‘올해의 일본/한국 PR 에이전시’ 부문 금상, 2020년 ‘올해의 일본/한국 독립 에이전시’ 부문 금상에 이어 올해까지 3년 연속 최고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의 한국 PR 에이전시’ 부문은 2020년에 새로 신설된 부문으로, 금상 수상은 피알원이 최초다.
피알원 조재형, 이백수 공동 대표는 “3년 연속 국내를 대표해 최고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다”며 “피알원은 PR영역을 넘어 위기관리, 컨설팅, 연구개발 등의 분야에서 전문성을 높이는 데 집중하며 토탈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제공했고, 그 결과 PR에이전시로서의 트렌드 리딩과 역량 강화에 성공한 바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 앞으로도 국내 대표 PR에이전시로서 PR산업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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