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유통·생활경제

홈플러스, ‘스윗 베리 페스티벌’ 진행

2021-12-08 08:41:17

홈플러스, ‘스윗 베리 페스티벌’ 진행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편도욱 기자] 홈플러스(사장 이제훈)는 본격적인 딸기 시즌을 맞아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 ‘스윗 베리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홈플러스는 딸기가 ‘겨울 대표 과일’로 자리잡은 가운데, 프리미엄 과일에 대한 호감도와 선호도가 높아진 만큼 신품종과 프리미엄 품종 등 9개의 상품을 선보여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특히 딸기가 기온에 민감하고 쉽게 무를 수 있는 만큼 바이어가 재배 단계부터 품질 관리에 힘을 쓰고 ‘품질 검증 시스템’을 통과한 최상급 상품만 엄선했다.

충남도농업기술원 딸기연구소에서 개발한 ‘비타베리딸기’도 첫 선을 보인다. 일반 품종에 비해 비타민C가 풍부하고 새콤달콤한 맛을 자랑하는 품종이다.

또, 달콤함과 핑크빛 비주얼로 SNS에서 화제가 된 ‘알프스딸기’ 일명 핑크 딸기를 홈플러스 단독으로 준비해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에게 판매하고, ‘킹스베리딸기(8입, 팩)’는 특대/대 사이즈를 마이홈플러스 회원 대상 2000원 할인해 선보인다.

김철우 홈플러스 과일팀 바이어는 “’딸기는 역시 홈플러스’라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도록, 새로운 품종 발굴은 물론 재배 단계부터 산지를 오가며 품질 관리에 힘썼다”며, “특히 국산 품종을 다양하게 소개해 신품종이 시장에 안착하는데 기여해 유통의 선순환 사례를 만드는 데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