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학생들이 연필로 정성스럽게 꾹꾹 눌러 쓴 손편지에는 “소방관님들 덕분에 제가 이렇게 잘 사는 것 같아서 감사합니다” “뜨겁고 어두운 불길 속으로 들어가는 모습이 정말 멋있습니다”라는 내용 과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파이팅!” 등 다양한 응원 메시지가 적혀 있었다.
편지를 받은 동래소방서는 직원들은 “학생들이 보낸 응원과 감사한 마음을 전달받아 힘이 절로 난다”며 “응원해주시는 마음에 힘입어 더욱더 강한 책임감을 가지고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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