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일반사회

진주소방서, 화재 위험 3대 겨울용품(전기히터, 전기장판, 전기열선) 안전 사용 당부

2021-11-20 09:56:20

(사진제공=진주소방서)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제공=진주소방서)
[로이슈 전용모 기자] 경남 진주소방서(서장 박유진)는 겨울철 취급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발생할 수 있는 3대 겨울용품(전기히터, 전기장판, 전기열선)에 대한 안전수칙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나섰다.

추운 겨울철 난방을 위한 필수품이지만, 잘못 사용할 경우 소중한 생명을 앗아갈 수 있기 때문에 더욱 더 주의가 필요하다.

먼저 전기히터를 사용할 경우는 제품이 안전인증이 된 것인지 확인하고 1~2시간 사용 후 10분 정도 꺼두도록 한다.

전기장판은 온도조절기를 밟거나 충격을 주는 일이 없도록 하고 접거나 구겨서 사용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또한 전기열선은 과열차단장치, 온도조절 센서가 있는 제품을 사용하고 수시로 열선의 피복 상태를 확인해야 한다.

진주소방서 관계자는 “겨울용품의 올바른 사용방법과 안전수칙을 잘 익혀 각자의 보금자리를 안전하게 지키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