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유공자로 선정된 김현철 씨는 지난달 10일 연제구 거제동 소재의 아파트 화재현장에서 입주민인 현직 소방관을 도와 옥내소화전을 전개하고 인명을 대피시키는 등 신속하고 적극적인 초기대응으로 재산피해 경감과 생명을 살리는데 큰 기여를 했다.
배기수 동래소방서장은 “화재현장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이웃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적극적인 소방활동을 한 유공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