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전시회는 ‘그리움’의 네번째 정기 회원전으로, 박경미 이은주 이창은 최희영 최인숙 화가 등의 작품 20여점이 전시된다.
‘그리움’은 대전미술대전, 금강미술대전, 대전보문미술대전, 대전여성미술대전 등 많은 대회에서 수상경력이 있는 지역의 실력있는 서양화가 모임이다.
조폐공사 이강원 차장은 “이번 전시회엔 마음의 평화를 느낄 수 있는 작품들이 선보인다”며 “코로나19로 쌓인 답답함을 잠시나마 씻어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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