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기장군 508번(부산 14755) 확진자는 연제구 주민과의 접촉자이며, 509번 확진자(부산 14757)는 해운대구 주민과의 접촉자로 기장군보건소 진단검사를 받은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현재 감염원에 대해 조사 중이다.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현장으로 즉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
기장군은 14일 일요일 오전 9시 20분 브리핑룸에서 군수 주재로 창조경제국장, 보건소장, 안전총괄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난 13일 기장군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는 340명을 검사한 결과 2명이 양성(기장군 508번~509번), 나머지 338명은 음성이 나왔다.
해안가 일원 캠핑카·차박 점검에서는 지난 13일 24건에 대해 계도 조치했고, 누계 계도 건수가 5,876건에 달한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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