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훈련은 ▲ 소방차 출동로 확보ㆍ차량 부서위치 선정 등 노점 현장 파악 ▲ 관계자 화재 발생 시 초기소화 및 초동조치 방법 훈련 ▲ 2021년 4월 “부산역 풍물거리 포장마차 화재” 및 2021년 10월 “영도 감지해변 포장마차 화재” 등 유사 화재사례 관련 화기 취급 및 관리 주의 당부 등으로 진행됐다.
부산중부소방서 관계자는 “포장마차 노점은 소방대상물에 포함되지 않은 사각지대에 놓여 있어 소방시설이 전무한 상황이라 작은 화재가 발생해도 골든타임을 놓친다면 대형 화재로 번질 위험이 있다”며 “평상시 화기 관리 등에 만전을 기해야 하며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출동 및 진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