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화웨이는 차세대 여성 ICT 전문가를 지원하기 위해 100만 위안(약 1억 8,500만원) 상당의 직업기술 시험 바우처를 중국 내 수백 곳의 대학과 중등 직업학교에서 STEM(스템; 과학, 기술, 엔지니어링, 수학) 과목을 수강하는 2,000명 이상의 여학생들에게 기부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중국의 젊은 여성 인재들의 직업 기술 역량을 강화하고 ICT 업계 참여를 도모할 예정이다.
이번 바우처 지원은 '화웨이 여성 개발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화웨이의 '1+X' 모바일 앱 개발 관련 직업 기술인증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하는 대학과 교육기관의 재학생들에게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각 기관은 무료 인증 시험 바우처를 신청하고 시험에 응시할 여학생들에게 바우처를 나눠줄 수 있다. 이 인증 시험은 모바일 앱 및 지능형 제품 개발, 소프트웨어, AI 및 서비스, IoT 애플리케이션 등을 전공하는 학생들을 위해 설계되었다. 화웨이는 해당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사 트레이닝 프로그램 및 교육 자료 또한 지원하고 있다.
쓰촨 과학기술대학의 우야둥 컴퓨터공학과 학장은 "화웨이 여성 개발자 프로그램과 제휴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STEM을 수강하는 여학생들 중 일부만이 졸업 후 ICT 업계에 진출하는 등 성별 격차가 매우 큰 점이 늘 안타까웠으며, 이들에게 어떤 지원을 할 수 있을지 오랫동안 고민을 했다"며 "화웨이 지원 프로그램이 여학생들이 ICT 분야에 필요한 전문 지식과 경력을 쌓고 잠재력을 최대한 발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화웨이는 시험 바우처 외에도 화웨이 개발자 웹사이트[1]를 통해 '기술 산업에서의 여성의 힘과 발전', '모바일 UI 디자인 가이드' 등 새로운 온라인 강좌를 다수 공개했다. 이 두 강좌는 모든 개발자들에게 2개월 동안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를 통해 중국의 젊은 여성 인재들의 직업 기술 역량을 강화하고 ICT 업계 참여를 도모할 예정이다.
이번 바우처 지원은 '화웨이 여성 개발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화웨이의 '1+X' 모바일 앱 개발 관련 직업 기술인증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하는 대학과 교육기관의 재학생들에게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각 기관은 무료 인증 시험 바우처를 신청하고 시험에 응시할 여학생들에게 바우처를 나눠줄 수 있다. 이 인증 시험은 모바일 앱 및 지능형 제품 개발, 소프트웨어, AI 및 서비스, IoT 애플리케이션 등을 전공하는 학생들을 위해 설계되었다. 화웨이는 해당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사 트레이닝 프로그램 및 교육 자료 또한 지원하고 있다.
쓰촨 과학기술대학의 우야둥 컴퓨터공학과 학장은 "화웨이 여성 개발자 프로그램과 제휴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STEM을 수강하는 여학생들 중 일부만이 졸업 후 ICT 업계에 진출하는 등 성별 격차가 매우 큰 점이 늘 안타까웠으며, 이들에게 어떤 지원을 할 수 있을지 오랫동안 고민을 했다"며 "화웨이 지원 프로그램이 여학생들이 ICT 분야에 필요한 전문 지식과 경력을 쌓고 잠재력을 최대한 발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화웨이는 시험 바우처 외에도 화웨이 개발자 웹사이트[1]를 통해 '기술 산업에서의 여성의 힘과 발전', '모바일 UI 디자인 가이드' 등 새로운 온라인 강좌를 다수 공개했다. 이 두 강좌는 모든 개발자들에게 2개월 동안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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