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는 연초부터 실시하고 있는 “감염예방 릴레이 캠페인” 즉 환타510(환기타임 하루5번 10분간)과 NO 식중톡(식사 중 대화금지)에 이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부산소방의 두 번째 캠페인이자 전국 첫 시도이다.
“청정-119DAY”는 깨끗함을 상징하는 ‘청정’과 소방의 상징인 ‘119’를 합쳐 코로나19에도 안전한 119서비스를 상징하며, 일상회복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119일간 확진자 발생 ZERO를 목표로 소방공무원 스스로 개인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약속이다.
현재 부산소방의 예방접종완료자는 현원대비 95%이상이며, 확진자 발생은 9월4일 이후 소강상태이다.
이흥교 부산소방재난본부장은 “높은 예방접종률을 바탕으로 안전한 대시민 서비스제공의 기반을 다지는 한편, 일상회복의 기반을 다지기 위한 방역수칙 준수 생활화와 재택치료자 이송체계 확립을 통해 시민이 도움을 필요로 할 때 그 자리에 항상 준비하고 있는 부산소방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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