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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이슈] 기업은행, IBK창공 2022년 상반기 혁신 창업기업 모집 外

2021-10-13 13:2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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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편도욱 기자] ◆기업은행, IBK창공 2022년 상반기 혁신 창업기업 모집

IBK기업은행(은행장 윤종원)은 창업육성 플랫폼 ‘IBK창공(創工)’의 2022년 상반기 혁신 창업기업 모집을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모집대상은 창업 7년 미만의 기업이다. 기업은행은 1차 서면평가, 2차 대면평가를 통해 마포(20개)·구로(20개)·부산(15개) 3개 센터에서 육성할 총 55여개 기업을 최종 선발한다. 모집 기간은 11월 16일(14시)까지며 12월 중 최종 선발기업을 발표할 예정이다.

지원은 IBK창공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홈페이지에서는 기업 현황을 스스로 점검·분석 할 수 있는 자가진단 키트와 맞춤형 솔루션 제안, 최신 동향 및 분야별 지원 사업 정보 제공 등의 서비스도 제공한다.

선발된 기업에게는 내년 1월부터 5개월간 사무 공간, 1대1 전담 멘토링, 투자유치 데모데이 등을 지원한다. 또 우수기업을 선발해 은행의 직접 투자나 은행이 출자한 펀드를 활용한 간접투자 방식의 금융지원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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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SKT-삼성SDS와 DID 서비스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SKT, 삼성SDS와 블록체인 기반 분산신원확인(DID, Decentralized Identity) 서비스 공동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분산신원확인(DID)은 스마트폰에 신원 정보를 암호화해 저장한 후 개인 정보 제출이 필요할 때 본인이 직접 개인 정보를 선택해 제출할 수 있는 서비스로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해 개인 정보의 위변조가 불가능하다.

신한은행과 SKT, 삼성SDS는 대기업 중심의 모바일 증명서 서비스인 ‘이니셜 DID 컨소시엄’의 주요 참여사로 그 동안 블록체인 네트워크 및 제반 인프라 구축에 협력해왔으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각 사는 ▲이니셜 서비스 제증명 사업협력 ▲ 분산신원확인(DID) 기반 신규 사업개발 협력 ▲공동 사업 구조 개발 등을 통해 분산신원확인(DID) 서비스의 확산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분산신원확인(DID)기술은 보안성과 편의성을 바탕으로 고객 중심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는 기반 기술이다”며 “앞으로 고객들께 분산신원확인(DID) 기술 기반의 혁신적인 미래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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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인턴형 5급 신규직원 임용장 교부식 개최

NH농협은행(은행장 권준학)은 지난 12일 서울 중구 농협은행 본사에서 인턴형 5급 신규직원에 대한 임용장 교부식을 갖고 새내기 행원의 첫 걸음을 축하했다.

농협은행은 디지털·IT분야의 우수한 인력 확보를 위해 지난 7월 디지털 RPA, 카드 AI, 정보보안 등의 분야에서 코딩테스트와 AI역량평가 등을 통해 채용연계형 인턴채용을 진행하였으며, 이들은 4주간 현업부서에 배치되어 특별과제 PT평가, 동료직원 다면평가 및 심층면접 등을 거쳐 10월 6일 최종 합격하였다.

이 날 임용장 교부식에서는 카드 간편결제 분야에 합격한 이규용 수습계장이 4주간 인턴으로 근무했던 경험을 토대로 「NH Pay 이용 활성화를 위한 중장기 로드맵」에 대한 PT 발표를 가졌으며, 매우 신선한 아이디어라는 평가와 큰 호응을 얻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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