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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산업폐기물 매립장 사업계획 결사반대 32번째 1인 시위

2021-10-12 12:39:11

오규석 기장군수는 10월 12일 오전 10시 45분 부산시청 앞에서 장안읍 일원 산업폐기물 매립장 사업계획을 결사반대하는 32번째 1인 시위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부산 기장군)이미지 확대보기
오규석 기장군수는 10월 12일 오전 10시 45분 부산시청 앞에서 장안읍 일원 산업폐기물 매립장 사업계획을 결사반대하는 32번째 1인 시위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부산 기장군)
[로이슈 전용모 기자] “산업폐기물 매립장 사업예정지는 천년고찰 문화재 장안사와 고리도롱뇽, 반딧불이 등 멸종위기 자연보호 동식물들이 자생하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유지하고 있어 군민들의 숨통을 틔워줄 치유의 숲 조성이 예정되어 있는 부지이다. 이 아름다운 땅에 극심한 환경파괴와 주민 생존권을 위협하는 산업폐기물 매립장이 들어온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오규석 기장군수는 10월 12일 오전 10시 45분 부산시청 앞에서 벌인 장안읍 일원 산업폐기물 매립장 사업계획 결사반대 32번째 1인 시위에서 “6만평 규모의 매립장 사업 추진은 민간사업자에게 엄청난 특혜와 이익을 주는 제2의 부산판 대장동 사태”라며 이같이 주장했다. 그러면서 부산시가 계획을 반려할 때까지 강력하게 투쟁하겠다는 의지를 천명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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