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기장군은 지난 3일 콜라텍, 유흥·단란주점 등 4개소(1그룹), 식당·카페, 노래연습장, 목욕장업 등 79개소(2그룹), 학원, 이·미용업, PC방, 실내체육시설 등 18개소(3그룹), 종교시설 27개소, 소규모점포 등 기타시설 64개소에 대해 방역수칙 준수여부에 대한 현장점검과 행정지도를 시행했다.
또한 지난 3일 기장군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는 202명의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의뢰해 전원 음성이 나왔다.
해안가 일원 캠핑카·차박 점검에서는 지난 4일 70건에 대해 계도 조치했고, 누계 계도 건수가 5,283건에 달한다.
오규석 기장군수는 “부산시의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가 오늘부터 오는 17일까지 2주간 연장된다.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경각심과 긴장감을 가지고 코로나19에 대응해 나가야 한다”며 “사회적 거리두기 행정명령에 대한 이행 점검을 꼼꼼히 하고, 개인별 방역수칙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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