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한국중부발전이 코로나19가 급격히 확산되고 있는 네팔에 산소발생기 5대를 기부했다고 29일 밝혔다.
중부발전에 따르면 네팔은 한때 일일 확진자 8000여명이 발생할 정도로 상황이 심각했으나, 현재는 확진자가 1000여명 수준으로 점차 완화되고 있다. 그러나, 현지 의료기기 부족 등으로 확진자 치료에 지속적인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어 산소발생기 등 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에 중부발전은 네팔 주재 한국 대사관과 네팔 한인회, 굿네이버스 네팔지부와 함께 지난 9월 15일 산소발생기 5대와 소독제 및 방충제를 네팔 한인회를 통해 기부를 진행했다.
김호빈 중부발전 사장은 “코로나19에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 네팔 현지인들의 안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인도적 차원에서 기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중부발전에 따르면 네팔은 한때 일일 확진자 8000여명이 발생할 정도로 상황이 심각했으나, 현재는 확진자가 1000여명 수준으로 점차 완화되고 있다. 그러나, 현지 의료기기 부족 등으로 확진자 치료에 지속적인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어 산소발생기 등 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에 중부발전은 네팔 주재 한국 대사관과 네팔 한인회, 굿네이버스 네팔지부와 함께 지난 9월 15일 산소발생기 5대와 소독제 및 방충제를 네팔 한인회를 통해 기부를 진행했다.
김호빈 중부발전 사장은 “코로나19에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 네팔 현지인들의 안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인도적 차원에서 기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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