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호반그룹 호반사랑나눔이 봉사단은 15일 우면종합사회복지관과 서초구 푸드뱅크마켓센터 등을 찾아 관내 취약계층과 어르신들을 위해 추석선물세트를 전달하는 등 ‘사랑의 추석 선물나눔’ 활동을 펼쳤다.
호반그룹에 따르면 이번 나눔활동에 필요한 선물비용 1000만원은 호반그룹 임직원 기부금으로 마련했다. 특히 이번 활동에는 호반그룹 신입사원들이 참여해 이웃들에게 전달할 손편지를 작성했고, 이후 220여 가정을 방문하며 선물을 전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호반건설 강다하 주임은 “동기들과 직접 손편지를 작성하고 선물을 전달하면서 보람을 느끼는 시간이었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 지쳐있는데 추석만큼은 훈훈하고 풍성하게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