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범죄피해 위기가정의 아동 긴급지원을 위해 지역 대표 민간재단이 힘을 모아 세정나눔재단에서 3,000만원, 문암장학문화재단에서 5,500만원을 각각 후원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경찰청은 갑작스런 범죄피해로 위기에 처한 아동을 발견한 경우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신속히 연계하면 심의를 거쳐 2주 이내 긴급지원 및 의료·교육·주거지원 등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부산경찰청 관계자는 “범죄피해자가 온전한 일상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경찰 노력만으로 부족한 만큼 민간 부문과의 협력이 중요하다”며 “지원 사각지대에 놓이는 범죄피해자와 가정이 없도록 빈틈없는 보호・지원체계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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