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경남경찰청은 이 기간 동안 지역경찰·형사·교통 등 全기능 총력대응체계를 유지하며, 연휴기간 증가하는 중요범죄·가정폭력 신고와 교통 수요에 대비하고 코로나19 방역지원을 병행하는 치안활동에 집중할 계획이다.
특히 사회적 약자(여성·아동·노인·장애인 등) 대상 범죄에 대한 선제적·예방적 대응을 위해 사전 범죄 취약요소를 점검·개선하고 학대예방경찰관(APO)이 가정폭력·학대 재발 우려 가정을 대상으로 전수 모니터링을 하기로 했다.
또한 교통안전 확보 및 교통 불편 최소화를 위해 추석 연휴 前(9월 13~16일 4일간, 대형마트․재래시장 등 명절 준비 혼잡장소 집중관리), 추석연휴 포함(9월17~22일 6일간,고속도로 및 연계 국도, 귀성 및 귀경길 안전 및 소통확보) 2단계로 나누어 교통관리를 하고, 코로나19 인한 국가 위기 상황 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지자체와 협업, 무허가 유흥시설 및 집합금지 명령 등 방역지침 위반에 대해서는 신속·엄정하게 대응키로 했다.
경남경찰청은 “모든 국민들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만큼, 꼼꼼한 치안 안전망 확보로 평온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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