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NH저축은행(대표 최광수) 임직원 봉사단은 1일, 경기도 연천군 왕징면 민통선 내 배추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최광수 대표이사와 나눔봉사단 10여명은 배추 모종을 심으며, 농사 시작을 응원하고 풍년을 기원하는 등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가의 부족한 일손을 도왔다.
NH저축은행 최광수 대표이사는 “이번 일손돕기가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NH저축은행은 농업·농촌과 함께하는 자세로, 농심(農心)을 새긴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날 최광수 대표이사와 나눔봉사단 10여명은 배추 모종을 심으며, 농사 시작을 응원하고 풍년을 기원하는 등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가의 부족한 일손을 도왔다.
NH저축은행 최광수 대표이사는 “이번 일손돕기가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NH저축은행은 농업·농촌과 함께하는 자세로, 농심(農心)을 새긴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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