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일반사회

부영그룹 우정교육문화재단, 36개국 외국인 유학생에 장학금 지급

2021-08-26 15:09:09

우정교육문화재단 장학금 수여식(2019년 2학기)이미지 확대보기
우정교육문화재단 장학금 수여식(2019년 2학기)
[로이슈 최영록 기자]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이 2008년 설립한 우정교육문화재단이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한다.

우정교육문화재단은 아시아·아프리카·중남미 등에서 한국으로 유학을 왔거나 국내 대학에 재학 중인 36개 국가 총 94명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2021년 2학기 장학금 약 3억7000만원을 지급한다고 26일 밝혔다.

우정교육문화재단은 성적, 학업태도, 성취도, 재정적 필요성, 향후 사회공헌 계획 등이 종합적으로 심사, 장학생을 선발했다고 설명했다.

우정교육문화재단 관계자는 “낯선 환경에서 공부하는 유학생들이 훗날 사회로 진출, 지구촌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고국과 한국, 세계를 잇는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