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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푸드 하코야 ‘냉메밀소바’ 간편식 출시

2021-06-04 08:19:18

LF푸드 하코야 ‘냉메밀소바’ 간편식 출시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편도욱 기자] 종합식품기업 LF푸드(대표 이승우)의 일식 라멘&돈부리 전문점 ‘하코야(HAKOYA)’가 간편식 시장에 진출한다.

하코야는 첫번째 레스토랑 간편식(RMR)으로 여름철 고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메뉴인 ‘살얼음동동 냉메밀소바(948g)’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LF푸드 관계자는 "이 제품은 정통 소바 육수와 수타 생면 등 전문점의 노하우를 담아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정통 일식 메밀소바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라며 "메밀 생면은 다가수 수타 방식으로 수분을 머금은 생면 반죽을 8번 이상 밀어 쫄깃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이 으뜸이며, 육수 역시 일본식 간장인 쯔유에 가쓰오부시와 다시마를 우려내 정통 소바 육수의 깊고 진한 풍미를 자랑한다"고 말했다.

여기에 생와사비와 가쓰오부시, 간 무 등 세 종류의 토핑이 포함돼 부재료를 별도로 준비할 필요 없이 5분 만에 전문점 퀄리티의 냉메밀소바를 완성할 수 있다. 1인분씩 개별 포장돼 있어 깔끔하게 이용, 보관할 수 있는 점도 장점이다.

하코야의 ‘살얼음동동 냉메밀소바(948g)’는 마켓컬리에서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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