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돕는사람들이 운영하는 치킨플러스가 토론토에 캐나다 첫 매장을 오픈하며 북미 시장에 진출했다.
치킨플러스는 일본, 대만, 말레이시아, 중국, 베트남에 이어 6번째 해외 진출 국가로 캐나다를 선택했다. 캐나다는 약 20만명의 한인과 다양한 배경의 사람들이 공존하고 있는 국가다. 이번 매장 오픈을 통해 한인들에게는 추억의 맛을, 현지인들에게는 한국 치킨의 위상을 알린다는 계획이다.
치킨과 함께 떡볶이, 한국식 핫도그, 피자 등 인기 메뉴들도 선보인다. 특히 치킨에 대한 캐나다 현지인들의 사랑이 뜨거운 만큼 한국에서 출시되는 신메뉴를 빠른 시간 내에 현지 매장에도 적용해 많은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치킨플러스는 일본, 대만, 말레이시아, 중국, 베트남에 이어 6번째 해외 진출 국가로 캐나다를 선택했다. 캐나다는 약 20만명의 한인과 다양한 배경의 사람들이 공존하고 있는 국가다. 이번 매장 오픈을 통해 한인들에게는 추억의 맛을, 현지인들에게는 한국 치킨의 위상을 알린다는 계획이다.
치킨과 함께 떡볶이, 한국식 핫도그, 피자 등 인기 메뉴들도 선보인다. 특히 치킨에 대한 캐나다 현지인들의 사랑이 뜨거운 만큼 한국에서 출시되는 신메뉴를 빠른 시간 내에 현지 매장에도 적용해 많은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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