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종합식품기업 LF푸드(대표 이승우)의 홈다이닝 HMR 브랜드 모노키친이 싱가포르 대표 미식인 ‘칠리크랩’을 와디즈 펀딩을 통해 최초 공개한다.
모노키친은 세상의 미식을 식탁으로 연결한다는 미션 아래, 집에서 아시아 미식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일본, 중국 등 각국의 대표 요리를 간편식으로 선보이고 있다.
신제품 ‘싱가폴의 맛을 담은 칠리크랩’은 싱가포르의 시그니처 메뉴를 쉽게 조리해 먹을 수 있는 간편식이다. 살이 꽉 찬 꽃게와 모노키친이 6개월간의 개발 끝에 완성한 특제 소스가 어우러져 정통 싱가포르 칠리크랩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제품은 손질 꽃게와 특제 칠리크랩소스, 함께 곁들일 꽃빵으로 구성됐다. 필요한 재료가 모두 들어있어 부재료를 추가로 준비하지 않아도 되며, 요리 초보자들도 쉽게 조리할 수 있도록 레시피 카드도 동봉했다.
모노키친의 ‘싱가폴의 맛을 담은 칠리크랩’은 와디즈에서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첫 선을 보인다.
유창희 LF푸드 마케팅팀장은 “집에서도 해외여행 분위기를 느끼고 싶어하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싱가포르를 대표하는 요리인 칠리크랩 간편식을 개발했다”면서, “많은 소비자들이 간편하게 근사한 한끼를 즐기고 싶을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미식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모노키친은 세상의 미식을 식탁으로 연결한다는 미션 아래, 집에서 아시아 미식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일본, 중국 등 각국의 대표 요리를 간편식으로 선보이고 있다.
신제품 ‘싱가폴의 맛을 담은 칠리크랩’은 싱가포르의 시그니처 메뉴를 쉽게 조리해 먹을 수 있는 간편식이다. 살이 꽉 찬 꽃게와 모노키친이 6개월간의 개발 끝에 완성한 특제 소스가 어우러져 정통 싱가포르 칠리크랩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제품은 손질 꽃게와 특제 칠리크랩소스, 함께 곁들일 꽃빵으로 구성됐다. 필요한 재료가 모두 들어있어 부재료를 추가로 준비하지 않아도 되며, 요리 초보자들도 쉽게 조리할 수 있도록 레시피 카드도 동봉했다.
모노키친의 ‘싱가폴의 맛을 담은 칠리크랩’은 와디즈에서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첫 선을 보인다.
유창희 LF푸드 마케팅팀장은 “집에서도 해외여행 분위기를 느끼고 싶어하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싱가포르를 대표하는 요리인 칠리크랩 간편식을 개발했다”면서, “많은 소비자들이 간편하게 근사한 한끼를 즐기고 싶을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미식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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