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백화점 명품 브랜드의 시즌 상품들을 5월 21일(금)부터 시작되는 ‘해외명품 시즌오프’ 행사를 통해 20~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우선 21일(금)부터 마르니, 로에베, 3.1필립림, 드리스반노튼 등 브랜드가 시즌오프를 시작한다. 28일(금)부터는 셀린느, 모스키노, 비비안웨스트우드, 조르지오 아르마니 등이, 6월에는 톰브라운, 끌로에, 꼼데가르송 등 브랜드가 순차적으로 시즌오프에 돌입한다.
롯데백화점 김혜라 해외패션부문장은 "코로나19로 해외 여행 등 여러 경험 소비에 제약이 있었던 아쉬움을 롯데백화점에서 준비한 시즌오프와 럭셔리 워치&주얼리 페어를 통해 조금이나마 달래실 수 있길 바란다”며, “다양한 프로모션을 적극 활용하면 롯데백화점만의 차별화된 상품들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 보실 수 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우선 21일(금)부터 마르니, 로에베, 3.1필립림, 드리스반노튼 등 브랜드가 시즌오프를 시작한다. 28일(금)부터는 셀린느, 모스키노, 비비안웨스트우드, 조르지오 아르마니 등이, 6월에는 톰브라운, 끌로에, 꼼데가르송 등 브랜드가 순차적으로 시즌오프에 돌입한다.
롯데백화점 김혜라 해외패션부문장은 "코로나19로 해외 여행 등 여러 경험 소비에 제약이 있었던 아쉬움을 롯데백화점에서 준비한 시즌오프와 럭셔리 워치&주얼리 페어를 통해 조금이나마 달래실 수 있길 바란다”며, “다양한 프로모션을 적극 활용하면 롯데백화점만의 차별화된 상품들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 보실 수 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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