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이베이코리아의 ‘5월 빅스마일데이’가 오픈 첫날 누적 판매 총 287만개를 기록했다.
이베이코리아는 빅스마일데이 행사 오픈 첫날인 10일 하루(24시간) 동안 G마켓과 옥션, G9에서 총 287만5718개의 상품이 판매됐다고 밝혔다. 단순 계산 시 1시간에 12만개, 1초에 33개씩 팔린 셈이다.
매진 행렬도 이어졌다. 10일 오후 6시 기준, G마켓과 옥션에서 ‘파빌리온 PC’가 총 9억6천만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매진돼 누적 랭킹 1위를 달성했다. ‘ASUS 노트북’도 총 5억7천만원을 기록하며 매진됐다. 이 외, ‘LG디오스 식기세척기’(8억8천만원), ‘갤럭시S21 자급제폰’(6억8천만원), ‘UHD 4K TV’(7억8천만원) 등이 베스트 판매 순위에 올랐다.
이베이코리아 영업본부 김태수 본부장은 “스마일클럽은 물론, 일반 고객에게도 혜택을 확대하는 등 역대 최대 규모로 선보인 빅스마일데이가 첫날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그동안 없었던 신규 콘텐츠와 강력한 혜택을 통해 만족도 높은 쇼핑경험을 제공하며 흥행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베이코리아는 빅스마일데이 행사 오픈 첫날인 10일 하루(24시간) 동안 G마켓과 옥션, G9에서 총 287만5718개의 상품이 판매됐다고 밝혔다. 단순 계산 시 1시간에 12만개, 1초에 33개씩 팔린 셈이다.
매진 행렬도 이어졌다. 10일 오후 6시 기준, G마켓과 옥션에서 ‘파빌리온 PC’가 총 9억6천만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매진돼 누적 랭킹 1위를 달성했다. ‘ASUS 노트북’도 총 5억7천만원을 기록하며 매진됐다. 이 외, ‘LG디오스 식기세척기’(8억8천만원), ‘갤럭시S21 자급제폰’(6억8천만원), ‘UHD 4K TV’(7억8천만원) 등이 베스트 판매 순위에 올랐다.
이베이코리아 영업본부 김태수 본부장은 “스마일클럽은 물론, 일반 고객에게도 혜택을 확대하는 등 역대 최대 규모로 선보인 빅스마일데이가 첫날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그동안 없었던 신규 콘텐츠와 강력한 혜택을 통해 만족도 높은 쇼핑경험을 제공하며 흥행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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