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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단백질 강화한 ‘매일두유 고단백’ 출시

2021-05-03 13: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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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편도욱 기자] 매일유업(대표 : 김선희)의 대표 두유 브랜드 매일두유가 단백질 함량을 강화한 매일두유 고단백을 새롭게 출시했다.

매일두유 고단백은 지난 4월 21일 카카오메이커스에서 먼저 선보인 제품이다.

매일우유 관계자는 "5월 3일까지 2주 간 판매를 진행했고, 1만 개 이상 판매되어 당초 계획했던 수량 대비 2배 이상의 판매고를 달성했다. 뜨거운 반응에 매일유업은 카카오메이커스 외 다른 판매채널에 서둘러 입점, 5월 3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며 "새로 출시한 매일두유 고단백은 1팩 당 달걀 2개 분량인 단백질 12g을 함유하고 있다. 매일두유의 단백질은 식물성 콩 단백질로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터에게 더 좋다. 계란 2개의 칼로리는 약 140Kcal지만, 매일두유 1팩의 칼로리는 90Kcal에 불과하다"고 전했다.

이어 "매일유업은 두유가 우유, 주스 대신 매일 마시는 음료임을 감안해 당 함량도 낮췄다. 매일두유 고단백 1팩의 당 함유량은 0.8g이다. 국내에 출시되는 두유의 당 함량이 1팩 당 약 6~10g이므로, 매일두유 고단백의 일반 두유 대비 당 함량은 약 1/10 수준인 셈이다"이라고 전했다.

매일두유 고단백은 매일유업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를 비롯한 온라인 쇼핑몰과 주요 할인점, 편의점 등에서 판매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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