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아크메드라비(대표 구진모, 구재모)가 인공지능(AI) 기업 마크비전(대표 이인섭)과 글로벌 브랜드보호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양사는 지난 21일 강남구 아크메드라비 본사에서 아크메드라비 구진모, 구재모 공동 대표, 마크비전 이도경 부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아크메드라비와 마크비전은 양해 각서 체결을 통해 ▲국내외 이커머스 플랫폼에서 판매되고 있는 아크메드라비 위조상품 탐지 및 제거, ▲모니터링 서비스를 통한 아크메드라비 지식재산권(IP) 포트폴리오 구축 지원, ▲가품 유통 현황 파악을 통한 비즈니스 인사이트 제공 등에 관해 적극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협약으로 마크비전은 해외에 진출중인 패션 상품의 위조상품 제작 수법 및 트렌드에 대해 양질의 데이터를 확보하고, 이를 통해 자사 인공지능 모니터링 솔루션을 한층 고도화할 수 있게 되었다. 아크메드라비 역시 위조상품이 많은 국가들을 파악하고 브랜드 IP 보호 및 상표권 출원, 유통 플랫폼 선정 등 글로벌 비즈니스 전략 도출에 있어 많은 도움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양사는 지난 21일 강남구 아크메드라비 본사에서 아크메드라비 구진모, 구재모 공동 대표, 마크비전 이도경 부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아크메드라비와 마크비전은 양해 각서 체결을 통해 ▲국내외 이커머스 플랫폼에서 판매되고 있는 아크메드라비 위조상품 탐지 및 제거, ▲모니터링 서비스를 통한 아크메드라비 지식재산권(IP) 포트폴리오 구축 지원, ▲가품 유통 현황 파악을 통한 비즈니스 인사이트 제공 등에 관해 적극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협약으로 마크비전은 해외에 진출중인 패션 상품의 위조상품 제작 수법 및 트렌드에 대해 양질의 데이터를 확보하고, 이를 통해 자사 인공지능 모니터링 솔루션을 한층 고도화할 수 있게 되었다. 아크메드라비 역시 위조상품이 많은 국가들을 파악하고 브랜드 IP 보호 및 상표권 출원, 유통 플랫폼 선정 등 글로벌 비즈니스 전략 도출에 있어 많은 도움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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