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신세계면세점은 온·오프라인 경계 없는 쇼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디지털 전환에 나선다.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에 입점돼 있는 인기 부티크 브랜드 겐조(Kenzo), 마크제이콥스(Marc Jacobs), 끌로에(Chloe), 스튜어트 와이츠먼(Stuart Weitzman)의 셀렉티브샵을 오는 22일 오픈한다.
각 브랜드별 셀렉티브샵은 신세계면세점 지점 홈페이지의 온라인 지점안내 이벤트 페이지 또는 매장에 비치된 QR 코드를 스캔해 접속할 수 있다.
셀렉티브샵은 고객이 매장의 직원과 직접적인 접촉을 최소화하면서도 MD가 직접 셀렉한 베스트 아이템들을 미리 보고 구매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
셀렉티브샵 내 제품 이미지를 클릭하면 신세계면세점 온라인몰로 연결돼 가격과 함께 보다 상세한 제품 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바로 구매까지 가능해 쇼핑의 편의성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에 입점돼 있는 인기 부티크 브랜드 겐조(Kenzo), 마크제이콥스(Marc Jacobs), 끌로에(Chloe), 스튜어트 와이츠먼(Stuart Weitzman)의 셀렉티브샵을 오는 22일 오픈한다.
각 브랜드별 셀렉티브샵은 신세계면세점 지점 홈페이지의 온라인 지점안내 이벤트 페이지 또는 매장에 비치된 QR 코드를 스캔해 접속할 수 있다.
셀렉티브샵은 고객이 매장의 직원과 직접적인 접촉을 최소화하면서도 MD가 직접 셀렉한 베스트 아이템들을 미리 보고 구매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
셀렉티브샵 내 제품 이미지를 클릭하면 신세계면세점 온라인몰로 연결돼 가격과 함께 보다 상세한 제품 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바로 구매까지 가능해 쇼핑의 편의성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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