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비건 뷰티 브랜드 ‘허스텔러(hersteller)’가 비건 수분 크림 ‘원더 베지 하이드레이팅 젤 크림’을 출시했다.
허스텔러 관계자는 "새롭게 선보인 ‘원더 베지 하이드레이팅 젤 크림’은 세계 10대 슈퍼푸드 ‘케일잎추출물’을 72% 고함량으로 함유해, 피부 속 깊이 수분을 채워주고 피부 장벽을 튼튼하게 케어해주는 약산성 무자극 비건 수분 젤 크림이다"이라며 "신선한 그린 에너지가 가득한 다양한 슈퍼푸드를 다량 함유해 피부의 건강한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고, 세계 10대 슈퍼푸드 중 하나인 브로콜리와 아스파라거스, 오크라 열매 등으로 이루어진 ‘그린 슈퍼푸드 콤플렉스’가 촉촉한 수분을 전달함과 동시에 24시간 수분 홀딩 효과를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숲 속의 버터라고 불리는 아보카도에서 추출한 고순도 펩타이드인 Effipulp로 외부 환경의 유해한 요소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수분이 차오르는 듯한 우수한 보습 효과를 선사한다"고 말했다.
‘원더 베지 하이드레이팅 젤 크림’은 끈적임 없이 산뜻하면서도 풍부한 수분감의 젤 타입 수분 크림으로 봄, 여름에 최적의 사용감을 선사한다. 원더 베지 라인은 전 품목이 약산성, 무자극 제품으로, 하이드레이팅 젤 크림 또한 민감성 피부 대상 피부 자극 테스트를 통해 피부 자극 지수 0.00의 ‘무자극’ 제품으로 인증 받았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허스텔러 관계자는 "새롭게 선보인 ‘원더 베지 하이드레이팅 젤 크림’은 세계 10대 슈퍼푸드 ‘케일잎추출물’을 72% 고함량으로 함유해, 피부 속 깊이 수분을 채워주고 피부 장벽을 튼튼하게 케어해주는 약산성 무자극 비건 수분 젤 크림이다"이라며 "신선한 그린 에너지가 가득한 다양한 슈퍼푸드를 다량 함유해 피부의 건강한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고, 세계 10대 슈퍼푸드 중 하나인 브로콜리와 아스파라거스, 오크라 열매 등으로 이루어진 ‘그린 슈퍼푸드 콤플렉스’가 촉촉한 수분을 전달함과 동시에 24시간 수분 홀딩 효과를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숲 속의 버터라고 불리는 아보카도에서 추출한 고순도 펩타이드인 Effipulp로 외부 환경의 유해한 요소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수분이 차오르는 듯한 우수한 보습 효과를 선사한다"고 말했다.
‘원더 베지 하이드레이팅 젤 크림’은 끈적임 없이 산뜻하면서도 풍부한 수분감의 젤 타입 수분 크림으로 봄, 여름에 최적의 사용감을 선사한다. 원더 베지 라인은 전 품목이 약산성, 무자극 제품으로, 하이드레이팅 젤 크림 또한 민감성 피부 대상 피부 자극 테스트를 통해 피부 자극 지수 0.00의 ‘무자극’ 제품으로 인증 받았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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