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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 2020-2021 V-리그 페어플레이상 시상

2021-04-20 08:51:07

동아오츠카, 2020-2021 V-리그 페어플레이상 시상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편도욱 기자] 동아오츠카(대표이사: 조익성 사장)가 지난 19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개최된 2020-2021 V-리그 시상식에서 삼성화재(남자부)와 현대건설(여자부)에 페어플레이상을 시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에는 정규리그 남녀 MVP를 비롯해 신인선수상, 베스트 7 등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페어플레이상은 정규리그가 끝난 뒤 기자단, 각 팀 감독 및 주장, 심판과 전문위원회 등의 투표와 각 팀 기록을 반영해 수상 팀이 결정됐다.

삼성화재(남자부)와 현대건설(여자부)이 페어플레이상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됐다.

시상식에서 조익성 동아오츠카 대표이사는 각 팀의 대표로 삼성화재 이승원 선수와 현대건설 양효진 선수에게 페어플레이상을 전달하며 수상을 축하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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