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LG헬로비전에 따르면 작년 3월 처음 선보인 '셰프의 팔도밥상'을 개편한 '팔도밥상플러스'는프로그램 촬영 현장에서 라이브 커머스를 진행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출연진들은 매회 촬영 시 60분간라이브 커머스를 진행, 지역 특산물을 판매한다. 라이브 커머스는 ‘네이버쇼핑라이브’를통해 방송되며, 하이라이트는 본편에도 함께 소개된다.
‘팔도밥상플러스’엔 방송인 광희 씨가 새 고정 MC로 나선다. 오세득, 이원일 셰프 사이의 열띤 특산물 요리 대결에 국악인 김나니 씨도 출연한다.
박현우 LG헬로비전 콘텐츠제작센터장은 “콘텐츠의본원적 경쟁력에 집중하면서도, 지역 경제 활성화에 직접 기여함으로써 지역채널 방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자 마련한 이번 프로그램과 라이브 커머스에 많은 관심을 부탁 드린다”라며 “지역기반 방송 사업자로서 콘텐츠 분야에서의 다양한 시도를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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