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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플라자, 호주에서 온 ‘크레이피쉬’ 분당점에서 판매

2021-04-15 07:42:04

AK플라자, 호주에서 온 ‘크레이피쉬’ 분당점에서 판매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편도욱 기자] AK플라자 분당점이 올해 처음으로 ‘크레이피쉬’를 활수산물 코너에 입고해 판매를 개시했다고 4월 15일 전했다.

AK플라자 관계자는 "‘크레이피쉬’는 과거 한 예능방송에 소개되어 많은 미식가에게 지속해서 인기를 끌고 있으며 외형은 랍스터를 연상시키지만, 세계에서 가장 큰 가재로 집게발이 없고 긴 수염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몸통과 다리에 속살이 가득 차 있고 씹을수록 단맛이 느껴지는 쫄깃한 식감이 특징"이라며 "올해 처음으로 분당점 식품관 입고된 ‘크레이피쉬’는 전량 호주산이며 상품성이 최상으로 평가받는 중량만을 엄선해 판매할 계획이다. 또 4월 16일부터 분당점 식품관 리뉴얼 4주년을 맞아 이번에 입고된 ‘크레이피쉬’는 정상가 대비 30% 할인해 판매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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