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한국표준협회(회장직무대행 전진수 전무이사)는 대구광역시와 함께 코로나로 고통받는 지역내 기업체인 자동차부품, 소재, 부품 등 기업의 품질향상과 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소기업 품질분임조 활성화 및 품질인증 레벨업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 한다고 밝혔다.
대구광역시는 권역내 기업체의 품질분임조 활성화 및 품질인증 레벨업 지원사업을 위해 한국표준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이하 표준협회)와 3월 9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대구광역시와 표준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는 도내 제조업체 중 전문지식과 전문인력이 부족해 품질 분야 소집단 활동을 추진하지 못한 기업과 자동차부품 기업체 품질인증 등급 향상을 위해 지원에 나선다.
표준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는 3월 말까지 기업체 분임조 활성화 및 품질인증 레벨업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하고 총 12개 기업을 선정해 기업당 779만원 씩 총 9,350만원을 지원한다.
선정된 기업은 각 190만원씩 자부담해야 한다.표준협회는 기업 특성에 맞는 맞춤형 전문가를 배정하고 현장 밀착 맞춤형 지도 교육을 통해 지속적이고 자발적인 품질관리 활동이 가능하도록 지원한다.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한국표준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고, 신청한 업체 중 부문별 평가 항목에 대한 서류심사와 현지 심사를 거쳐 최종 12개 업체를 선정한다.
품질분임조 활성화 및 품질인증 레벨업 지원사업에 선정되면 ▲품질분임조 경진대회 참가 지원 ▲품질인증 등급 평가 향상 지원 ▲국가품질상 신청 때 우대 선정 ▲소속 회사 임직원 품질경영 유공자 우선 추천 ▲한국표준협회 월간지 게재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대구광역시는 권역내 기업체의 품질분임조 활성화 및 품질인증 레벨업 지원사업을 위해 한국표준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이하 표준협회)와 3월 9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대구광역시와 표준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는 도내 제조업체 중 전문지식과 전문인력이 부족해 품질 분야 소집단 활동을 추진하지 못한 기업과 자동차부품 기업체 품질인증 등급 향상을 위해 지원에 나선다.
표준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는 3월 말까지 기업체 분임조 활성화 및 품질인증 레벨업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하고 총 12개 기업을 선정해 기업당 779만원 씩 총 9,350만원을 지원한다.
선정된 기업은 각 190만원씩 자부담해야 한다.표준협회는 기업 특성에 맞는 맞춤형 전문가를 배정하고 현장 밀착 맞춤형 지도 교육을 통해 지속적이고 자발적인 품질관리 활동이 가능하도록 지원한다.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한국표준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고, 신청한 업체 중 부문별 평가 항목에 대한 서류심사와 현지 심사를 거쳐 최종 12개 업체를 선정한다.
품질분임조 활성화 및 품질인증 레벨업 지원사업에 선정되면 ▲품질분임조 경진대회 참가 지원 ▲품질인증 등급 평가 향상 지원 ▲국가품질상 신청 때 우대 선정 ▲소속 회사 임직원 품질경영 유공자 우선 추천 ▲한국표준협회 월간지 게재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