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은2021년 새해맞이 선물로 친환경 소재를 사용한 다이어리 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갤러리아명품관 기프트샵에서는 ‘산림관리협의회(FSC)’의 인증을 받은 친환경 종이로 제작된 다이어리를 선보인다. 대표적인 상품으로는 ▲고품질 재활용 소재를 활용하여 다양한 패턴이 특징인 ‘라이플 페이퍼(Rifle Paper)’, ▲비닐·플라스틱코팅 등을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브랜드 트롤스페이퍼(TROLLS PAPER) 등이 있다.
이외에도 후가공 코팅을 하지 않은 비도공지 사용으로 친환경적 질감을 연출하는 초이시(Choisy) 등 다양한 상품들을 1만원에서 5만원대로 선보인다.
한편, 갤러리아가 직접 운영하는 기프트 편집 매장 ‘갤러리아 기프트샵’ 에서는 다이어리뿐 아니라 달력, 스케줄러, 엽서 등 2021년을 겨냥한 다양한 기프트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갤러리아명품관 기프트샵에서는 ‘산림관리협의회(FSC)’의 인증을 받은 친환경 종이로 제작된 다이어리를 선보인다. 대표적인 상품으로는 ▲고품질 재활용 소재를 활용하여 다양한 패턴이 특징인 ‘라이플 페이퍼(Rifle Paper)’, ▲비닐·플라스틱코팅 등을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브랜드 트롤스페이퍼(TROLLS PAPER) 등이 있다.
이외에도 후가공 코팅을 하지 않은 비도공지 사용으로 친환경적 질감을 연출하는 초이시(Choisy) 등 다양한 상품들을 1만원에서 5만원대로 선보인다.
한편, 갤러리아가 직접 운영하는 기프트 편집 매장 ‘갤러리아 기프트샵’ 에서는 다이어리뿐 아니라 달력, 스케줄러, 엽서 등 2021년을 겨냥한 다양한 기프트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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