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홈플러스(사장 임일순)는 가정 내 송년회를 준비하는 ‘홈파티족’을 겨냥해 뛰어난 가성비의 칠레 ‘비냐 루이스 펠리페 에드워드’ 와인 10종을 새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비냐 루이스 펠리페 에드워드’ 와인은 해당 와이너리 창시자 루이스 펠리페 에드워드가 자신의 이름을 걸고 만든 와인으로 유명하다. 특히 2000년대 해당 와인의 수출이 성공을 거두며 루이스 펠리페 에드워드를 칠레 내 최대 와이너리 중 하나로 만들어준 효자 상품이다. 또한 이 와인을 통해 신식 병입 시설과 와인 셀러를 도입해 현대적 와인 생산 기업으로 한층 성장하게 됐다.
아울러 2012년 국제 와인 앤 스피릿 경연대회, 2016년 소믈리에 와인 어워드, 2018년 프랑스 까따디오르 와인 어워드 등 다양한 와인 시상식에서 수상하며 ‘비냐 루이스 펠리페 에드워드’는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는 와인으로 거듭났다.
이번에 홈플러스에서 선보이는 10종은 비옥한 땅을 뜻하는 스페인어인 ‘테라베가’ 라벨과 깨끗하다는 뜻의 ‘클라로’ 라벨로 구성됐다. 테라베가 라벨은 ▲테라베가 멜롯 ▲테라베가 카베르네 소비뇽 ▲테라베가 리제르바 피노누아 ▲테라베가 리제르바 말벡 ▲테라베가 리제르바 카베르네 소비뇽 ▲테라베가 리제르바 까르미네르 ▲테라베가 샤도네이 등 총 7종, 클라로 라벨은 ▲클라로 멜롯 ▲클라로 카베르네 소비뇽 ▲클라로 샤도네이 등 총 3종으로 선보인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비냐 루이스 펠리페 에드워드’ 와인은 해당 와이너리 창시자 루이스 펠리페 에드워드가 자신의 이름을 걸고 만든 와인으로 유명하다. 특히 2000년대 해당 와인의 수출이 성공을 거두며 루이스 펠리페 에드워드를 칠레 내 최대 와이너리 중 하나로 만들어준 효자 상품이다. 또한 이 와인을 통해 신식 병입 시설과 와인 셀러를 도입해 현대적 와인 생산 기업으로 한층 성장하게 됐다.
아울러 2012년 국제 와인 앤 스피릿 경연대회, 2016년 소믈리에 와인 어워드, 2018년 프랑스 까따디오르 와인 어워드 등 다양한 와인 시상식에서 수상하며 ‘비냐 루이스 펠리페 에드워드’는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는 와인으로 거듭났다.
이번에 홈플러스에서 선보이는 10종은 비옥한 땅을 뜻하는 스페인어인 ‘테라베가’ 라벨과 깨끗하다는 뜻의 ‘클라로’ 라벨로 구성됐다. 테라베가 라벨은 ▲테라베가 멜롯 ▲테라베가 카베르네 소비뇽 ▲테라베가 리제르바 피노누아 ▲테라베가 리제르바 말벡 ▲테라베가 리제르바 카베르네 소비뇽 ▲테라베가 리제르바 까르미네르 ▲테라베가 샤도네이 등 총 7종, 클라로 라벨은 ▲클라로 멜롯 ▲클라로 카베르네 소비뇽 ▲클라로 샤도네이 등 총 3종으로 선보인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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