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동아오츠카(대표: 양동영 사장)가 국내 유일 제로칼로리 사이다 ‘나랑드사이다’의 온라인 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300% 증가했다고 5일 밝혔다.
건강과 운동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점점 많아지며 나랑드사이다의 매출도 빠르게 늘고 있다.
2019년 ‘나랑드사이다’ 매출액은 160억 원(소비자가 기준)을 기록했으며, 2015년부터 4년 연속 매해 평균 20%씩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
올해 10월까지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92% 늘었다. 이미 올해 목표 매출을 채우고 180%를 달성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건강과 운동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점점 많아지며 나랑드사이다의 매출도 빠르게 늘고 있다.
2019년 ‘나랑드사이다’ 매출액은 160억 원(소비자가 기준)을 기록했으며, 2015년부터 4년 연속 매해 평균 20%씩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
올해 10월까지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92% 늘었다. 이미 올해 목표 매출을 채우고 180%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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