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김영삼 기자] 초록마을이 한정판으로 출시한 뉴질랜드 리저브 소고기 추석 선물세트가 17일 조기 완판하였다.
초록마을은 이번 한정판 패키지를 총 200SET 제작하였고, 선물세트 안내서와 등심/채끝/불고기가 각 800g(4팩)씩,
프랑스산 플랭땅 트러플 소금50g(1병)으로 구성하였다.
9월 21일부터 아이스팩을 넣은 친환경 보냉박스에 담아 고객에게 먼저 연락한 후, 직배송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김영삼 로이슈(lawissue) 기자 yskim@lawissue.co.kr
초록마을은 이번 한정판 패키지를 총 200SET 제작하였고, 선물세트 안내서와 등심/채끝/불고기가 각 800g(4팩)씩,
프랑스산 플랭땅 트러플 소금50g(1병)으로 구성하였다.
9월 21일부터 아이스팩을 넣은 친환경 보냉박스에 담아 고객에게 먼저 연락한 후, 직배송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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