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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뮤끄 쿠션 ‘노 모어 쿠션&컨실라이터’ 선판매 완판 기록

2020-09-18 08:21:52

[로이슈 편도욱 기자] 코스메틱 브랜드 에크멀(대표: 김보배)에서 지난 15일 선보인 ‘노 모어 쿠션&컨실라이터’가 완판을 기록했다.

10월초 정식 출시를 앞두고 지난 15일 11시 ‘에크멀 스마트스토어’에서 한정수량 선공개로 선보인 ‘노 모어 쿠션&컨실라이터’가 판매 오픈하자마자 1호가 8분만에, 2호까지 10분만에 준비된 물량이 전부 완판되었다.

에크멀의 대표이자 뷰티 크리에이터인 ‘라뮤끄’가 그동안의 수많은 제품 경험을 바탕으로 직접 컨셉 기획부터 약 1년여간 테스트를 거치며 개발한 일명 ‘라뮤끄 쿠션’으로 알려지며, 출시 전부터 ‘노 모어 쿠션’에 대한 판매 문의가 쇄도한 바 있다. 이에, 고객 요청에 따라 한정수량으로 사전 판매를 진행, 준비된 1, 2호 전량이 10분만에 완판된 것.

10월초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는 ‘노 모어 쿠션&컨실라이터’는 ±0.5톤의 컬러 컨셉으로 피부톤에 잘 어우러지는 자연스러운 ‘음영 표현’이 가능한 쿠션과 밤 제형의 듀얼 타입으로, 얇고 촘촘하게 밀착되어 일명, ‘껌딱지 쿠션’이라는 애칭을 가지고 있다.

에크멀 관계자는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알려 드리기 전 ‘선판매’임에도 불구하고, 믿고 구매해주신 고객분들께 감사드리며, 정식 출시뿐 아니라 2차 선판매 진행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고 있어 특별 구성으로 재오픈을 준비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에크멀의 ‘노 모어 쿠션&컨실라이터’는 새로운 베이스 라인인 ‘노 모어 라인’으로 ‘선스크린’과 함께 오는 10월 초 정식 출시 예정이며, 풍성한 런칭 프로모션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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