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진가영 기자] 공개 다이어트선언 이후 4개월 여 만인 최근 30kg 감량에 성공한 허각이인기다.
그의 sns는 꾸준하게 근황이 업데이트 되며 오늘은 비포애프터 영상을 공개하며 팬들을 위해 ‘흔한이별’노래까지 불렀다.
영상과 함께 그는 “진짜 다신 찌지 말아야겠다. 내가 봐도 너무다르네. 살 빼니까 노래도 더 잘 불러지네”라는 글과 함께93kg에서 30kg감량 살과의흔한이별 요요는없어 다이어트후건강해져” 라는 해시태그를 달았다.
허각은 “다이어트 전에는 체중이 너무 많이 나가다 보니 무대에서 노래를 부를 때 숨이 너무 많이 차서 힘들었었다. 그리고 땀이 많이 나니까 한 곡 부르고 내려 오면 헤어 메이크업을 수정이 아니라 아예 다시 해야 할 정도였다”며 “30kg을 감량하고 나니 지금은 노래를 부를 때 숨도 차지 않고오히려 노래가 더 잘 되는 것 같고 무대에 섰을 때도 땀도 나지 않아 헤어 메이크업팀이 너무 좋아한다”고다이어트 후 변화된 모습에 대해 만족감을 전했다.
진가영 로이슈(lawissue)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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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과 함께 그는 “진짜 다신 찌지 말아야겠다. 내가 봐도 너무다르네. 살 빼니까 노래도 더 잘 불러지네”라는 글과 함께93kg에서 30kg감량 살과의흔한이별 요요는없어 다이어트후건강해져” 라는 해시태그를 달았다.
허각은 “다이어트 전에는 체중이 너무 많이 나가다 보니 무대에서 노래를 부를 때 숨이 너무 많이 차서 힘들었었다. 그리고 땀이 많이 나니까 한 곡 부르고 내려 오면 헤어 메이크업을 수정이 아니라 아예 다시 해야 할 정도였다”며 “30kg을 감량하고 나니 지금은 노래를 부를 때 숨도 차지 않고오히려 노래가 더 잘 되는 것 같고 무대에 섰을 때도 땀도 나지 않아 헤어 메이크업팀이 너무 좋아한다”고다이어트 후 변화된 모습에 대해 만족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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