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고피자(대표 임재원)는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올해 처음 진행한 ‘아기유니콘 200육성사업’의 최종 40개 기업 중 하나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유니콘은 기업가치 1조원 이상의 비상장기업이며, 예비유니콘은 기업가치 1000억~1조 원, 아기유니콘은 기업가치 1000억 원을 밑도는 기업을 말한다. 중기부는 아기유니콘 기업들에게 시장 개척자금 3억원, 특별보증 50억원, 정책자금 융자 100억원, 연구개발 자금 6억원 등 최대 159억원에 달하는 자금을 지원한다.
고피자의 임재원 대표는 “전통적인 외식업 분야에서 선정된 유일한 기업이라 더욱 뜻 깊고,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면서 “국내 외식 기업도 글로벌 유니콘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을 사업적 결과로 증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사업을 함께 키워 온 임직원, 가맹점주, 주주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유니콘은 기업가치 1조원 이상의 비상장기업이며, 예비유니콘은 기업가치 1000억~1조 원, 아기유니콘은 기업가치 1000억 원을 밑도는 기업을 말한다. 중기부는 아기유니콘 기업들에게 시장 개척자금 3억원, 특별보증 50억원, 정책자금 융자 100억원, 연구개발 자금 6억원 등 최대 159억원에 달하는 자금을 지원한다.
고피자의 임재원 대표는 “전통적인 외식업 분야에서 선정된 유일한 기업이라 더욱 뜻 깊고,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면서 “국내 외식 기업도 글로벌 유니콘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을 사업적 결과로 증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사업을 함께 키워 온 임직원, 가맹점주, 주주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