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마트는 ‘호주산 양고기’ 3종을 선보인다.
롯데마트는 양고기 특유의 향과 육즙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항공직송으로 양고기를 공수하고 있다. 항공직송은 일반적으로 배를 통한 운송보다 평균 3주 가량 기간을 단축할 수 있는 운송방식이다.
일반적으로 12개월 미만의 양고기를 램(LAMB), 12개월이 넘은 양고기는 머튼(Muton)이라고 부른다. 롯데마트는 연하고 부드러운 육질의 램(LAMB)으로만 엄선해 상품을 생산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양고기는 양갈비라 불리며 선호도가 높은 ‘숄더렉’, 소고기와 유사한 맛과 식감으로 양고기 입문자에게 추천하는 ‘목심’,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간편두툼 양꼬치’ 3종이며 가격은 ‘숄더렉(300g/냉장)’과 ‘목심(300g/냉장)’이 각 1만6000원, ‘간편두툼 양꼬치(210g/냉동)’가 7900원이다.
롯데마트 문성모 축산MD (상품기획자)는 “시장에서 양고기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양고기 상품 다양화를 위해 프렌치렉과 스튜 등을 추가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롯데마트는 양고기 특유의 향과 육즙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항공직송으로 양고기를 공수하고 있다. 항공직송은 일반적으로 배를 통한 운송보다 평균 3주 가량 기간을 단축할 수 있는 운송방식이다.
일반적으로 12개월 미만의 양고기를 램(LAMB), 12개월이 넘은 양고기는 머튼(Muton)이라고 부른다. 롯데마트는 연하고 부드러운 육질의 램(LAMB)으로만 엄선해 상품을 생산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양고기는 양갈비라 불리며 선호도가 높은 ‘숄더렉’, 소고기와 유사한 맛과 식감으로 양고기 입문자에게 추천하는 ‘목심’,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간편두툼 양꼬치’ 3종이며 가격은 ‘숄더렉(300g/냉장)’과 ‘목심(300g/냉장)’이 각 1만6000원, ‘간편두툼 양꼬치(210g/냉동)’가 7900원이다.
롯데마트 문성모 축산MD (상품기획자)는 “시장에서 양고기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양고기 상품 다양화를 위해 프렌치렉과 스튜 등을 추가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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