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나누다키친(회사명: ㈜위대한상사, 대표이사 김유구)은 배달 전용 공유주방 서비스 업체인 개러지키친(대표자 권영재), 먼슬리키친(대표자 김혁균), 모두의 주방(대표자 박형주), 키친밸리(대표자 임태윤)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나누다키친 플랫폼을 통해 4사의 공유주방 공실 검색 및 창업 문의기능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나누다키친의 공유주방 창업 매칭 플랫폼은 빅데이터를 활용한 점포의 조건과 상권분석을 기반으로 창업자 스스로 최적의 장소를 물색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서 플랫폼 내에 4사의 공유주방 중 배달 전용으로 운영할 수 있는 공간을 확인할 수 있다.
기존 사용자이 상담신청을 통해서만 배달 전용 공유주방을 확인할 수 있었다면, 나누다키친 플랫폼을 통해 공유주방 공간을 온라인으로 사전에 확인이 가능이 가능하다. 또한 공간별 사용 가능한 주방 시설과 같은 정보들도 플랫폼에 함께 기재되어 배달형 공유주방 창업을 희망하는 창업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게 되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나누다키친의 공유주방 창업 매칭 플랫폼은 빅데이터를 활용한 점포의 조건과 상권분석을 기반으로 창업자 스스로 최적의 장소를 물색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서 플랫폼 내에 4사의 공유주방 중 배달 전용으로 운영할 수 있는 공간을 확인할 수 있다.
기존 사용자이 상담신청을 통해서만 배달 전용 공유주방을 확인할 수 있었다면, 나누다키친 플랫폼을 통해 공유주방 공간을 온라인으로 사전에 확인이 가능이 가능하다. 또한 공간별 사용 가능한 주방 시설과 같은 정보들도 플랫폼에 함께 기재되어 배달형 공유주방 창업을 희망하는 창업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게 되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