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진 헨드릭스가 ‘미드서머 솔스티스(Midsummer Solstice)’ 한정판을 국내 선보였다.
서머 솔스티스(summer solstice)는 일년 중 태양이 가장 높이 뜨고, 낮의 길이가 가장 긴 하루인 ‘하지(夏至)’를 뜻한다. 제품명에서 알 수 있듯 헨드릭스 미드서머 솔스티스는 하지에 탄생했다.
헨드릭스 미드서머 솔스티스는 주니퍼베리 향 너머로 짙은 꽃 향이 느껴지는 것이 특징이다. 입 안 가득 플로럴 한 여운이 감도는 가운데 헨드릭스 진 고유의 오이와 장미의 풍미는 그대로 살렸다.
레슬리 그레이시는 “다양한 실험을 통해 헨드릭스 진 라인업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며 “헨드릭스 진 고유의 캐릭터는 이어가되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도전할 것”이라고 전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서머 솔스티스(summer solstice)는 일년 중 태양이 가장 높이 뜨고, 낮의 길이가 가장 긴 하루인 ‘하지(夏至)’를 뜻한다. 제품명에서 알 수 있듯 헨드릭스 미드서머 솔스티스는 하지에 탄생했다.
헨드릭스 미드서머 솔스티스는 주니퍼베리 향 너머로 짙은 꽃 향이 느껴지는 것이 특징이다. 입 안 가득 플로럴 한 여운이 감도는 가운데 헨드릭스 진 고유의 오이와 장미의 풍미는 그대로 살렸다.
레슬리 그레이시는 “다양한 실험을 통해 헨드릭스 진 라인업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며 “헨드릭스 진 고유의 캐릭터는 이어가되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도전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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