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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에 혁신을 더하다' 모핀, 공모주청약 통합중개 플랫폼 ‘더공모’ 출시

2020-06-19 11:09:20

'금융투자에 혁신을 더하다' 모핀, 공모주청약 통합중개 플랫폼 ‘더공모’ 출시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진가영 기자] 금융투자 핀테크 기업 모핀은 공모주청약 통합중개 플랫폼 ‘더공모’ 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공모주 청약이란 기업이 기업공개제도를 이용하여 증권시장에 상장하는 경우, 일반인으로부터 청약을 받아 주식을 배정하는 것을 말하며, 아마 주식투자에 관심 없는 분들도 뉴스에서 한번쯤 들어보셨을 대형기업의 상장소식을 접하고 모두 지난 다음에서야, 아 나도 한번쯤 해볼 걸 했을만한 이슈이다. 이렇게 뉴스나 이야기로만 듣던 공모주 청약이 재테크의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상장효과라는 프리미엄을 가지고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어서 일반주식투자와는 차별화될 수 있으며,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019년 공모주 상장 당일/ 평균 주가 상승률은 27.5%에 달했다고 한다.

하지만 일반 개인투자자가 공모주 청약을 한다는 것은 쉬운 일만은 아닌데, 개인투자자의 가장 큰 어려움 중 하나는 청약 정보의 부족이다. 체계적으로 관련 정보를 취득, 분석하는 기관과는 달리 개인은 각자 정보를 취득하거나 귀동냥으로 듣는 정보가 대부분이다.

모핀의 ‘더공모’는 공모주 청약을 좀 더 쉽고, 간편하면서도 양질의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도록 디자인 되어 있으며, ‘더공모’는 공모주 청약 일정부터, 비대면 신규 계좌 개설, 청약 주문 전달, 청약 방법에 대한 알짜팁 제공은 물론, 공모주 청약과 관련된 각종 데이터 분석을 포함한 전문가 정보 등 공모주 청약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공모주 청약투자자 분들께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공모주 청약을 위해서는 자신이 거래하는 증권사가 청약주간사로 참여한 경우만 가능하다. 비거래 증권사가 주간사인 경우 새로이 계좌를 개설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모핀의 ‘더공모’는 국내 전 증권사에 대하여 비대면 계좌개설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어 언택트 환경을 제공하며 매우 편리하다.

이는 업계 최초로 “자본시장 오픈 API” 를 연동함으로써, 복수의 공모주 주간사 서비스를 동시에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 안정적인 재테크를 원하시는데 공모주 청약의 정보가 없어서, 혹은 어려워서 경험해 보지 못하셨다면 우수한 서비스는 물론 편의성까지 갖춘 모핀의 핀테크 서비스 ‘더공모’와 함께 성공하는 재테크 기회를 가져 보는 것도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김준모 모핀 핀테크사업본부 총괄 부사장은 “금융투자에 혁신을 더하다” 라며 “ ‘더공모’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더욱더 많은 공모주청약을 배정받아 수익을 창출하자는 취지로 플랫폼명을 정하게 되었으며, ‘더공모’는 공모주 청약에 있어서 혁신적이고 편리한 기능을 제공 하고 있어 공모주투자만을 했던 투자자외 더불어 일반투자자까지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수 있다”고 말했다.

진가영 로이슈(lawissue)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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