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SPC그룹(회장 허영인)의 파리바게뜨가 에어프라이어 전용 베이커리 제품 2종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한겹 한겹 결을 살려 버터의 풍미를 더한 ‘미니 크라상’ △고소하고 바삭바삭한 식감의 빵에 진한 풍미의 모짜렐라 치즈를 넣은 ‘바삭 치즈볼’로, 한 입에 먹기에 알맞은 크기로 선보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별도의 해동과정 없이 에어프라이어로 10분간 구워내면, 매장에서 갓 구운 듯한 바삭하면서도 촉촉한 식감을 집에서도 즐길 수 있다.
소셜미디어 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크로플(크루아상+와플)도 '미니 크라상'을 와플팬에 눌러 간편하게 만들 수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제품은 △한겹 한겹 결을 살려 버터의 풍미를 더한 ‘미니 크라상’ △고소하고 바삭바삭한 식감의 빵에 진한 풍미의 모짜렐라 치즈를 넣은 ‘바삭 치즈볼’로, 한 입에 먹기에 알맞은 크기로 선보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별도의 해동과정 없이 에어프라이어로 10분간 구워내면, 매장에서 갓 구운 듯한 바삭하면서도 촉촉한 식감을 집에서도 즐길 수 있다.
소셜미디어 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크로플(크루아상+와플)도 '미니 크라상'을 와플팬에 눌러 간편하게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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