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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일레븐 바유 ‘핸드 세니타이저’ 출시

2020-06-15 09:50:28

[로이슈 편도욱 기자] 바이오일레븐(대표 이경민)의 코스메틱 브랜드 ‘바유(Ba.U)’가 휴대가 간편한 포켓형 손 소독제 ‘바유 핸드 세니타이저 겔’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새롭게 출시된 바유 핸드 세니타이저 겔은 휴대가 용이한 핸디 타입 포켓형 제품으로, 파우치 당 3ml 용량 10개 포장으로 구성되어 여러 사람과도 충분히 나눠 사용할 수 있는 등 편의성을 높였다.

이 제품은 에탄올 70%를 함유해 세균과 바이러스를 99.9% 차단해주며, 식약처 허가를 받은 의약외품으로 어린 아이부터 성인까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손 소독 후에는 보습력이 뛰어난 히알루론산엑스, 녹차엑스, 알로에엑스 전성분이 피부 장벽을 보호하기 때문에 피부를 촉촉하게 관리할 수 있다.

무색 투명한 겔 타입으로 사용 시 끈적임 없이 가볍고 산뜻하게 흡수되며 일상 생활 중 언제 어디서나 물 없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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